잘츠부르크 당일치기 여행 (니콘 D750으로 촬영)


독일 뮌헨 여행 중 당일치기로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여행을 다녀왔어요.


당일치기 여행 코스


미라벨정원 -> 마카르트 다리 -> 게르라이데 거리( + 모차르트 생가) -> 잘츠부르크 대성당 -> 호헨잘츠부르크성


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당일 치기를 여행하며 가장 아쉬운 점은..

야경을 못찍었다는 것.

야경도 너무나 멋있고 로맨틱 하니 (저는 비록 야경을 보지 못했지만), 잘츠부르크 여행 하시는 분들은 꼭 야경도 지켜봐보세요 :)


독일의 지리학자이자 탐험가인 알렉산더 폰 훔볼트는

" 나폴리, 콘슨탄틴 오펠 그리고 잘츠부르크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" 라고 말했으니까요.


▲ 게르라이데 거리

무수히 많은 유명 패션 브랜드와 기념품 샵이 있는 곳

▲ 노랑색 건물이 바로 모차르트 생가

▲ 게트라이데 거리의 입구의 첫 구역에는 모차르트가 태어난 건물이 있어요 (노랑색 건물)

▲ 모차르트 광장에 있는 모차르트 동상


▲  잘츠부르크 대성당

17세기에 건축되었어요. 

높이 81M

▲ 잘츠부르크 대성당

▲ 호엔잘츠부르크성 올라가는 길 中

케이블 카를 타고 올라 갈 수도 있어요.

놓치고 싶지 않은 잘츠부르크의 건물들

▲ 호헨잘츠부르크성 입구

입장료가 있어요.

호엔잘츠부르크성은 성이자 요새로 지어졌어요.

완공은 1077년

▲ 호헨잘츠부르크성 올라가는 길에 찍은 잘츠부르크 전경.

잘츠부르크 대성당을 볼 수 있어요

▲ 호헨잘츠부르크성 내려오는 길

개인적으로 참 마음에 드는 골목이었어요.

야경을 못본게... 너무 아쉬워요.


내가 사랑하는 유럽의 야경을 눈으로도 사진으로도 담지 못한게 참... 아쉬움이 많은 여행이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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